
유방 확대술에서 조직 보존(Tissue Preservation)을 핵심 원칙으로 하는
Motiva Preservé 테크닉이 국제 학술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관련 학술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라이안성형외과 최상문 원장은 최근 이탈리아의 유방성형 전문의 Dr. Giovanni Botti와
Preservé 테크닉을 주제로 모닝 라운드테이블 미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Preservé 테크닉은 유방 확대술 시 포켓 형성 과정에서 조직에
가해지는 손상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 수술 기법이다.
현재 국제적으로 관련 연구와 학회 발표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단계로,
전 세계 유방성형 전문의들 사이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미팅에서는 환자의 체형과 연부조직 조건에 따른 적용 기준,
임플란트 선택과 테크닉의 조합, 술 후 장기 추적 결과에 대한 데이터 검토 등이 논의되었다.
실제 케이스를 기반으로 한 쌍방향 토론 형식으로 진행되어,
학술적 깊이와 실전적 적용 가능성을 동시에 다룬 자리였다는 평가다.
최상문 원장은 "수술 경험이 축적될수록 판단의 기준을 검증하고 다양한 관점을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해진다"며
"앞으로도 국제 학술 교류를 통해 최신 테크닉에 대한 연구를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기사 원문 링크 :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7246 ]